메종 발렌티노, 가라바니 ‘베인백’ 캠페인 선봬
||2025.06.15
||2025.06.15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에서 공개한 발렌티노 가라바니 넬코트 백 캠페인에 이어, 지속적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발렌티노 가라바니 ‘베인 백’ 캠페인을 공개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구상 아래, 포토그래퍼 샤르나 오스본의 렌즈로 담아낸 이번 캠페인은 감성적인 친밀함과 여성스러움을 촉각적으로 탐구한다. 색이 바랜 톤과 회색 빛의 배경은 초기 영화의 몽환적인 감성과 관음적 영화의 강렬함을 떠오르게 하는 거친 텍스처를 담아냈다.
캠페인에 중심에 등장하는 발렌티노 가라바니 베인 백은 시간을 초월하는 우아함의 상징이자, 유혹의 상징이다. 캠페인 속 비주얼은 두 명의 여성이 사적이면서도 공유된 매력을 암시하는 구성 속에 등장한다.
이번 시즌 숄더 백으로 연출할 수 있도록 새로운 스타일의 핸들이 돋보이는 탑 핸들 디자인을 선보이며, 부드러운 카프 레더 소재부터 광택이 있는 레더 소재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소프트한 소재의 클러치 형태도 함께 선보이며, 일상적인 워드로브를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