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 딸’ 이연지, 오늘(15일) 축구선수 정우영과 결혼… 사회는 유재석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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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이광기의 딸 이연지와 축구선수 정우영이 결혼한다. 15일 이연지와 정우영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코미디언 유재석이 맡으며, 축가는 크러쉬와 소향이 부른다. 앞서 정우영은 개인 SNS를 통해 이연지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기쁜 소식을 여러분과 직접 나누고 싶었는데 먼저 기사로 전해지게 되어 아쉽지만, 이렇게 웨딩 사진과 함께 인사드린다"라며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연지는 이날 결혼식을 앞두고 자신의 SNS를 통해 "떨리지만 잘하고 오자 우리"라는 글을 남기며 설렘과 긴장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999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정우영이 활동 중인 독일에 마련될 예정이다. 정우영은 현재 분데스리가 FC 유니온 베를린 소속으로 활약 중이며, 이연지는 이광기가 운영 중인 갤러리에서 아트디렉터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정우영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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