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출연인데… ‘시청률 6.5%’ 초대박 드라마 찍은 男배우
||2025.06.15
||2025.06.15
배우 김주헌이 ‘미지의 서울’ 특별출연 소식을 전했다.
‘열일의 아이콘’ 김주헌이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을 통해 안방극장 나들이에 나선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스 성장 드라마로 최신 회차 시청률은 전국 평균 5.9%, 수도권 평균 6.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넷플릭스가 공개한 글로벌 톱 10 시리즈(비영어) 랭킹(5월 26일~6월 1일 기준)에서는 3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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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김주헌은 극의 여운을 한층 높일 캐릭터로 특별출연한다. 아직 그가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베일에 싸여 있는 상황. 매 작품마다 내공 깊은 연기력으로 강한 흡인력을 자아내는 배우이기에, ‘미지의 서울’에서 펼쳐질 김주헌의 마법 같은 호연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방극장을 뭉클함으로 물들일 그의 활약은 ‘미지의 서울’ 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주헌은 최근 마지막 공연을 성료한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를 통해 2년 만에 무대에 복귀, 관객들의 폭발적인 함성을 이끈 주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카포네 트릴로지’를 이루는 세 편의 옴니버스, 블랙코미디 ‘로키’·서스펜스 드라마 ‘루시퍼’·느와르 ‘빈디치’ 각 장르에 최적화된 연기 차력쇼로 객석을 압도했다. 특히 몸을 아끼지 않은 김주헌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재미는 물론, 공연장을 찾은 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몰입의 경험까지 선사했다.
열혈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주헌의 앞으로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