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2’ 박준면, 임지연과 양념대첩 발발..."여기 텃세 장난 아냐"
||2025.06.15
||2025.06.15
임지연과 박준면의 양념대첩이 발발했다.
15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박준면이 진미채 볶음 양념을 제조하는 임지연을 견제해 양념대첩이 발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카메라에 레시피를 설명하며 진미채 양념을 만드는 임지연을 본 박준면은 "지금 네가 요리에 대해서 강의를 하고 있는거냐"라며 어이없어 했다.
그 모습에 임지연은 "요리라는 건 사실 양념이라는 건 정해진 게 아니라 마음이 가는대로 하는 거다"라고 말했고, 그 말에 김혜윤이 고개를 끄덕이자 박준면은 "김혜윤 고개 끄덕였냐"라며 견제했다.
박준면은 "제가 냉정하게 보겠다"라며 양념을 맛봤고, "조금 짜다 어디 양념 박을 넘보려고"라고 자부심을 드러내자 이재욱은 "여기 텃세 장난 아니다 진짜"라며 무서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