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 7월 16일 국내 개봉 확정
||2025.06.16
||2025.06.16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가 오는 7월 16일로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짓고,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현실과 그림 속 세계가 하나로 이어지는 장면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라에몽과 친구들이 사는 현실 세계 너머로 중세 유럽의 ‘아트리아 공국’이 펼쳐지며, 이번 극장판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새롭게 등장하는 금발 소녀 클레어, 그림을 좋아하는 소년 마이로, 날개 달린 작은 악마 차이까지 신캐릭터들을 필두로, 그림 속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도라에몽 일행의 모습이 차례대로 담겨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먼저 그림 속 세계로 들어가 마법사 로브를 두른 도라에몽과 중세 의상을 입은 진구의 모습은 두 세계가 맞닿는 특별한 순간을 포착해 눈길을 끈다. 이어 이슬이, 비실이, 퉁퉁이의 긴장한 듯 설레는 표정은 이번 극장판의 다채로운 모험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더한다.
현실과 그림 속 세계가 이어지는 다채로운 순간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한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는 오는 7월 16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