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사망설 확산… 못 참고 입 열었다
||2025.06.16
||2025.06.16
배우 신애라가 최근 온라인을 통해 퍼진 ‘사망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신애라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 살아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신애라는 “오늘 특별한 인사드리려고 한다. 저 잘 살아있다. 안 죽었다”라고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신애라는 지인을 통해 들은 말을 전하며 “함께 봉사하는 분이 어제 울면서 전화했다더라. 신애라 씨 죽었다고. 안 죽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뉴스를 올리냐. 어떤 이익이 있다고 그런 끔찍한 뉴스를”이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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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저뿐만이 아니다. 유튜브 보다 보면 많은 연예인분들이 돌아가셨더라”라며 “여러분들 믿지 마라”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신애라는 “저 건강하게 살아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건강하길 바란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신애라는 1969년생으로, 1989년 MBC 드라마 ‘천사의 선택’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한 신애라는 1995년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품에 안았다.
이후 신애라는 두 딸을 공개입양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