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이용식·원혁, 딸 수민 출산에 전한 진심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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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 딸 수민, 그의 뒤엔 두 남자가 있었다. 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개그맨 이용식 딸 이수민, 남편 트로트 가수 원혁 아기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 원혁은 아내를 위해 직접 산후관리 자격증까지 딴 상태였다. 의사는 “남편 중 최초인 것 같다”고 놀라워했고, 원혁은 “아기 잘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원혁은 “수민이가 임신 기간에 고생을 많이 했다. 최대한 ‘팔복이’가 빨리 나와서 수민이 고생을 끝내주고 싶다”며 아내를 향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용식 역시 ‘딸 바보’로서 “네 옆에는 원혁이가 있지만 네 뒤에는 아빠가 있다. 넌 할 수 있다”라며 딸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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