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싱어’ 루시, 군 경계부대 위문공연 통해 장병들에게 힐링 전파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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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랩싱어' 루시가 군 경계부대를 찾아 위문공연을 통해 장병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루시는 랩과 다양한 노래 장르를 부르는 가수라는 신조어 '랩싱어'라는 별칭이 있는 가수다. 특히 휴전선과 해안 경계부대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최근 해안 경계부대 소초를 방문해 장병들에게 감사 메시지와 노래로 사기를 올리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루시는 "늘 최선을 다해 노래하지만 특히 경계부대에서 묵묵하게 임무 수행 중인 장병을 만나는 무대는 온 힘을 다하게 된다"라며 "제복 입은 근무자(군 장병)에 대한 감사 마음이 늘 차고 넘친다. 앞으로도 우리를 지켜주시는 국군 장병에게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통해 사기 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랩싱어' 루시는 인천 서구 청소년가요제 금상,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등 이론과 실제 경연 등지에서 두루 실력을 인정받았다. 향후 군 용사들을 비롯해 다양한 무대에서 폭넓게 활약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루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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