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 “첫사랑과 9월 결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길"
||2025.06.17
||2025.06.17
가수 별사랑(본명 윤정인)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17일 별사랑이 SNS를 통해 손편지를 공개, 결혼을 알렸다. 별사랑은 그는 "첫사랑을 다시 만나 5년을 함께 걸었다. 그리고 다가오는 9월, 제 인생 마지막 사랑이 될 소중한 사람과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밤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에서도 별사랑의 결혼 스토리를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한일톱텐쇼’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한 53회 예고를 통해 별사랑이 ‘고백 대결’에서 상대로 에녹을 지명하며 “오늘은 오빠를 이길 수 있을 거 같다”라고 콕 집은 후 “9월 20일에 날 잡았다”고 결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손편지에서 별사랑은 "저를 따뜻하게 응원해주시고 항상 힘이 되어주신 팬님들 덕분에 행복한 결실을 맺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감사함을 더 예쁜 노래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무대 위에 가수 별사랑으로, 그리고 한 사람의 인생을 함께 걷는 동반자로서도 더 깊이 있는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