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디바’ 정영주, '살롱 드 홈즈' OST로 힘 보탰다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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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정영주가 OST를 가창했다. 지난 16일 오후 12시 정영주는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극본 김연신·연출 민진기)의 OST Part1 '예쁜 영웅'을 발매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살롱 드 홈즈'에서 극 중 탐정단의 여자 마동석, '추경자' 역을 맡은 정영주가 OST 가창자로 나서 극에 힘을 보탰다. '예쁜 영웅'은 빈티지한 사운드의 강렬한 일렉 기타 리프가 특징인 사이키델릭 락 스타일의 곡이다. 1화 엔딩을 장식한 해당 곡은 '뮤지컬 디바' 정영주의 가창력과 강렬한 사운드가 만나 앞으로 펼쳐질 '광선주공 해결사 4인방'의 워맨스 케미에 활력을 더했다. '살롱 드 홈즈' 첫 화에서는 광선주공아파트에 이사 온 공미리(이시영)가 추경자(정영주), 박소희(김다솜), 전지현(남기애)과 함께 슈퍼마켓에서 인질극 소동을 해결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네 사람이 힘을 합쳐 불륜으로 인해 가정이 망가진 인질범(김금순)이 찾던 상간녀(임보라)의 정체를 밝혀내고, 인질극을 시원하게 해결한 것. 이를 계기로 공미리와 추경자, 박소희, 그리고 전지현은 '광선주공아파트' 여성 탐정단을 결성했다. 한편 '살롱 드 홈즈'는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ENA '살롱 드 홈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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