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박윤재, 함은정에 "어디 실컷 더 날뛰어봐 강재인, 아님 금자씨?"
||2025.06.17
||2025.06.17
'여왕의 집' 박윤재가 함은정에게 경고를 날렸다.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 / 극본 김민주 / 제작 플라잉엔터테인먼트, 아센디오)에서는 노숙자(이보희 분)와 강재인(함은정 분)이 싸우는 장면이 나왔다.
이날 노숙자는 강재인에게 "어딜 감히 우리 귀한 회장님(박윤재 분)을 놓고 쑥덕여?"라더니 강재인의 머리채를 잡았다.
이를 본 황나라(전혜지 분)는 노숙자를 말렸고, 강재인은 황나라의 머리채를 잡았다.
노숙자는 "어디 귀한 내 딸 머리채를 잡아"라고 했고, 강재인은 "먼저 놓지 않으면 저도 안 놔요"라고 했다.
몸싸움을 멈춘 후 노숙자는 "너 내가 고소할 거야"라고 했고, 강재인은 "얼마든지 하세요. 저도 맞고소 할게요"라고 했다.
노숙자가 강재인을 때리려 하자 김도윤(서준영 분)이 막았고, 이후 황기찬, 강세리(이가령 분)도 나타났다.
상황이 정리되고 황기찬은 강재인에게 "어디 실컷 더 날뛰어봐, 강재인. 아님 금자 씨라고 불러야 되나?"라며 "갖고 놀았으니까 나도 그래야겠지. 기대해"라고 했다. 강재인은 당황했다.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