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다리 부러져" 한예슬, 결혼기념일 여행 끝 비보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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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한예슬이 반려견 낙상 사고에 분노했다. 17일 한예슬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강아지를 안고 있는 영상을 게재하며 글을 적었다. 한예슬은"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반려견)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 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아이 다리가 부러진 채 안겨 받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감정이 소화가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며 충격을 받은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사한 사고를 겪었던 누리꾼들의 대처 방안, 조언이 댓글창을 채우기 시작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겨있는 반려견의 다리는 완전히 꺾인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경찰 신고와 폐쇄회로(CCTV) 영상 확보를 조언했고, 강아지가 조용한 것을 보니 방금 다쳤을 리 없다며 빠른 치료를 권고했다. 앞서 한예슬은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던 류성재 씨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후 프랑스, 이탈리아 등지로 신혼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한예슬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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