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이봉원, 이혼 위기..
||2025.06.18
||2025.06.18
이봉원의 솔직한 고백이 화제다.
17일,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은 “박미선에게 이혼 당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봉원만의 특별한 방법?!?? 돌싱 새신랑들을 위한 이혼 방어술 특강ㅋㅋ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봉원이 박미선에게 이혼당하지 않은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상민, 탁재훈 등 출연진들은 “이혼 당할 이유가 수천 개가 넘지만 살아계신다”, “되게 불가사의한 일이다, “오늘 이혼 위기에서 살아남는 비법에 대해서 알려주신다고 한다” 등 폭풍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이봉원은 ‘선(先) 사고 후(後) 통보’ 원칙을 설명헀다.
이봉원은 “일단 사고를 쳐야 한다. 뭘 한다고 했을 때 반대하지 않나. ‘다음 달에 가게 오픈하려는데 괜찮을까’ 하면 ‘그걸 왜’ 이런다. 어차피 난 할 건데”라고 설명했다.
함께 본 기사: 신입생은 無조건 '100만' 준다…총 95억 쾌척
이어 “한 달 전에 얘기하면 한 달 동안 스트레스받을 거 아니냐. 그래서 내가 터득한 게 전날에 얘기하면 되겠구나 싶더라. 그 이후에 전날에 얘기한다. 예전에 ‘나 내일모레 히말라야 가’하면 ‘내일모레?’ 이런다. ‘이미 다 정해졌다’ 이러고 간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천안에서 장사를 시작하는 것도 이틀 전에 통보했다고.
경제적 손해에 대해서도 “내 돈, 내 손해인데? 내가 뭐 돈 달라고 했나?”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봉원은 과거 출연 당시에도 7번의 사업 실패, 7억 원의 빚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봉원은 “내에게 돈을 안 빌렸다. 차라리 다른 데서 사채를 빌렸다. 야간업소하고 행사하면서 갚았다. 몸으로 뛰었다. 근데 미안했다. 내가 생활비를 못 주니까”라고 진심을 전했다.
박미선과 ‘항상 위기였다’는 이봉원의 당당한 태도에 대한 진실은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