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신스틸러 정건주, 홍석천 ‘보석함’ 최초 재출연
||2025.06.18
||2025.06.18
‘광장’ 신스틸러로 핫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우 정건주가 최초로 ‘홍석천의 보석함’에 재출연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 배우 정건주 편이 공개됐다. 약 1년 6개월 만에 재출연한 정건주는 등장과 동시에 훈훈한 비주얼과 완벽한 피지컬로 홍석천과 김똘똘의 감탄을 자아냈다.
정건주는 “처음 나왔던 영상이 너무 화제가 돼서 감사할 따름이다. 다시 너무 뵙고 싶어서 영광이다. 너무 떨린다”라며 수줍게 재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석함을 즐겨보냐는 홍석천의 물음에 “종종 숏폼이나 영상으로 많이 찾아본다. 질투 났다”라는 유죄 멘트로 보자기(구독자 애칭)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한층 더 강력해진 보석 감정을 받게 된 정건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적극적으로 훑는 360도 캠에 결국 빵 터지고 말았고, 그의 매력 포인트들을 하나씩 짚어 나가던 두 MC는 연신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어진 프로필 소개에서 보석함을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꼭 넣어달라 요청한 정건주는 “보석함을 통해서 저를 알리게 된 계기도 있었고, 업계 관계자분들이 많이 찾아 주셨다”라며 감사함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보석짤 코너를 통해 홍석천, 김똘똘과 각기 다른 로맨스 열연을 펼친 정건주는 평생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한 뒤, 화면 밖으로 급히 도망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제가 활동한 지 7~8년째가 되고 있는데 꿋꿋이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테니까 기대 많이 부탁드린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배우 정건주가 출연한 ‘홍석천의 보석함’은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