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어린이집 쌍둥이 교사 답변에 "이게 참 감동이다"
||2025.06.18
||2025.06.18
'유퀴즈' 쌍둥이 교사가 출연했다.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어린이집 쌍둥이 선생님 김태경, 김태화 씨가 출연했다.
"아니 혹시 좀 서로에게 서로가 자주 하는 말 있습니까?"라는 유재석의 물음에 쌍둥이 교사는 "내가 할게"라고 답했다.
둘은 "저희는 24시간 붙어있잖아요 서로가 어느정도 에너지 소비량이 있어요 첫 수업을 제가 했어 그러면 두번째 수업을 괜찮은 내가 해주겠다"라며 "그래서 제로가 나지 않게"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이게 참 한편으로는 이런건 감동이네요 알아서 그냥 내가할게"라며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쌍둥이 언니는 "동생이 한번 너무 힘들어서 울었던 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화장실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둘이 대성통곡을 하고 다시 아이들 맞이하고 말하지 않아도 어떤 고민을 갖고 있는지 알다보니까 서로 도움이 굉장히 많이 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