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스타, ’37세’에 손녀 얻었다…
||2025.06.18
||2025.06.18
대만의 유명 스타 조우페이쥔이 손녀의 탄생을 축하하며 할머니가 된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각)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조우페이쥔은 평소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과 소통해 왔다.
특히 이번에는 손녀의 탄생이라는 특별한 소식을 전하며 더욱 큰 관심과 축하를 받았다.
그는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손녀가 지구에 무사히 착륙했다”라는 글과 함께 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분만실에 들어간 지 15분 만에 출산했다. 너무 잘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을 감은 채 평온하게 잠든 갓 태어난 아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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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할머니 축하합니다”, “대만의 막내 할머니 등극”, “눈 감고 있는 모습이 천사 같다”, “너무 사랑스럽다”, “벌써 할머니라니 믿기지 않는다”, “세상에 막 도착한 천사의 눈빛 같다”, “젊은 할머니 너무 부럽다” 등의 다양한 축하 댓글을 남기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
한편, 조우페이쥔은 올해 37세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 손녀를 품에 안게 됐다.
그는 과거 16살 때 첫째 딸을 출산한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후에도 가족과의 소중한 일상을 소셜 미디어를 통해 나누며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32살 생일 당시 큰딸로부터 받은 축하에 큰 감동을 느꼈다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그는 두 딸과 한 아들을 둔 어머니이며, 첫 손주의 탄생으로 가족 모두에게 뜻깊은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해진 손녀의 탄생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기며 축하의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