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제임스 건 PICK 데이비드 코런스웻 “내 커리어 중 가장 도전적인 역할”
||2025.06.19
||2025.06.19
‘슈퍼맨’에 합류한 신예 배우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슈퍼맨’의 명맥을 잇는 캐릭터의 상징적 이미지와 피지컬을 완벽하게 표현하며 전 세계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이비드 코런스웻은 현재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중 한 명이다. 라이언 머피 제작의 넷플릭스 시리즈 ‘더 폴리티션’, ‘오, 할리우드’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그는, 최근 개봉한 정이삭 감독의 블록버스터 ‘트위스터스’까지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그리고 마침내 ‘슈퍼맨’을 통해 거대한 영웅의 이면에 존재하는 인간적인 고뇌와 따뜻함을 섬세하게 표현해낼 것을 예고하며 커리어에 새로운 전환점을 찍을 준비를 마쳤다.
그는 외신 인터뷰를 통해 “‘슈퍼맨’은 커리어에서 가장 도전적인 역할”이라 밝히며 신체적인 준비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다채로운 서사를 완벽히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도 높은 관리와 체중 증량을 거쳐 ‘슈퍼맨’다운 피지컬을 직접 완성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면서, 특히 레이첼 브로스나한, 니콜라스 홀트와 함께할 때 ‘클락 켄트’와 ‘슈퍼맨’이 누구인지 명확해졌다”고 밝힌 바, 단순히 힘이 센 히어로가 아니라 불완전한 인간으로서의 고뇌, 선함을 향한 믿음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음을 드러내 데이비드 코런스웻의 변신으로 새로운 생명을 얻은 ‘슈퍼맨’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임스 건이 창조하고 데이비드 코런스웻이 완성한 새로운 ‘슈퍼맨’은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