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도경수→채원빈…‘노이즈’, 셀럽 추천사 공개
||2025.06.19
||2025.06.19
영화 ‘노이즈’가 해외 유수 영화제들의 초청에 이어 국내 셀럽들까지 매료하며 셀럽들의 강력 추천문을 공개, 6월 가장 시원한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노이즈’ 시체스국제영화제,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들의 러브콜에 이어 사전 시사회로 영화를 미리 만난 국내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6월 극장가를 시원하게 열어 줄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셀럽들의 추천사를 공개하며 6월 가장 시원한 기대작으로 입지를 다진다.
공개된 셀럽 추천사는 이광수, 도경수, 라미란, 지창욱, 정은지, 최다니엘, 강태오, 윤경호, 채원빈, 최태준, 이학주, 조아람 등 영화를 재미있게 관람한 대한민국 배우, 가수들의 ‘찐’ 관람평을 담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한다.
특히 이번 추천사는 영화 ‘노이즈’ 속 주영(이선빈)의 집인 604호 현관문에 붙은 층간소음 경고 쪽지 비주얼을 활용, 셀럽들이 604호 현관문 앞에 직접 영화 추천 쪽지를 적은 것 같은 느낌을 연출해 영화의 컨셉과 제대로 어우러지는 재치 있는 비주얼로 시선을 더욱 사로잡는다.
이처럼 국내 셀럽들의 리얼 추천사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한 영화 ‘노이즈’는 6월 25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