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임미숙, 이혼 1호… 심각한 위기

논현일보|홍지현 에디터|2025.06.19

심각한 이혼 위기 맞아
아들까지 중재에 나섰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출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출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코미디언 부부 김학래와 임미숙이 심각한 이혼 위기를 맞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2’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두 사람이 격한 갈등을 겪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해당 예고편에서 임미숙은 김학래를 향해 “도대체 하는 게 뭐가 있냐. 속에서 불이 나서 공황장애가 낫지 않는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급기야 두 사람은 언성이 높아지며, 물리적 충돌까지 벌어지는 일이 발생했다.

출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출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이에 김학래는 “나에 대한 배려는 왜 없냐. 참견도 없는 그런 곳에서 아주 편하게 프리하게 살고 싶다”라고 맞받아쳤다.

이 말을 들은 임미숙 역시 지지 않고, “그러면 나가면 된다”라고 응수했다.

이렇듯 두 사람의 갈등이 격화되자, 결국 아들이 중재에 나섰다.

하지만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으며, 급기야 아들이 “둘이 이혼해라”라고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혼을 하든 졸혼을 하든 해라”라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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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김학래와 임미숙은 부부 갈등 해결을 위해 이혼 상담 전문가 이호선을 찾았다.

출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출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이후 이호선은 김학래를 향해 “이런 남자랑 누가 사냐“라고 일침 했다.

그러면서 “바람피우고 도박하는 게 무슨 성실이냐”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호선은 “외도는 눈 뜬 채로 사람을 송장처럼 살게 만든다”라며 임미숙을 감싸안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아내하고 이혼하고 싶냐. 평생의 첫 번째 위기가 지금 왔다고 생각한다”라며 심각성을 내비쳤다.

이 과정에서 임미숙은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안타까움을 안겼다.

앞서 임미숙은 여러 방송을 통해 과거 김학래가 외도를 저질렀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한편 김학래와 임미숙은 ‘코미디언 부부 2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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