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주우재에 "활력이 떨어지는 아이...약골이다" 일침
||2025.06.19
||2025.06.19
'옥탑방의 문제아들' 송은이가 일침을 날렸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주우재를 당황시키는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은이는 "내가 기사를 봤는데 3년 사이에 결혼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대"라고 했고 주우재는 "이렇게만 보면 결혼율이 절대 높지가 않은데"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근데 우리 연예계 되게 많아졌어"라고 했고 김숙은 주우재와 양세찬에 "우리는 뭐 나이 있으니까 둘은 집에서 뭐라고 안해?"라고 물었다.
양세찬은 "저는 세형이 형이랑 엄마가 조금 이야기해"라고 했고 주우재는 "저는 일을 계속 하면서 있으니까 특별한 터치는 없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송은이는 "우재는 어째됐건 활력이 떨어지는 아이라서"라고 했고 김숙은 "만날수가 없어 일 끝나고 만나러 갈 수가 없어"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너는 나이를 떠나서 약골이고 활력도 떨어지고"라며 일침을 날렸다.
이를 듣던 김종국은 "너 지금 미리 가서 뽑아놔"라고 했고 당황한 주우재는 "뭘 뽑아요 나 지금 잘못 들었나"라며 "지금 뽑잖아? 걔들 튀어나와"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