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규5집, 6월 3주 한터 글로벌차트 美·日·中 3관왕
||2025.06.20
||2025.06.20
세븐틴이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세 부문 모두 정상을 차지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20일 오전, 6월 3주 차(집계 기간 9일~1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세븐틴이 전 부문 1위에 자리했다.
미국 부문에서 세븐틴의 'HAPPY BURSTDAY'는 종합 지수 8688.78점으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있지의 'Girls Will Be Girls'(종합 지수 8072.00점)가 2위, 로제의 'rosie'(종합 지수 6782.46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1위는 세븐틴의 몫이었다. 세븐틴은 'HAPPY BURSTDAY'(종합 지수 8525.12점)로 1위를 점했다. 다음으로 도영의 'Soar'가 종합 지수 8306.74점으로 2위, 진의 'Echo'가 종합 지수 8191.20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중국 부문에서도 세븐틴의 'HAPPY BURSTDAY'(종합 지수 4만5021.80점)가 정상을 지켰다. 이어 엔하이픈의 'DESIRE : UNLEASH'(종합 지수 2만5874.08점)가 2위, 아이들의 'We are'(종합 지수 2만1610.31점)가 3위로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