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연준, 스파클링 사이더 ‘써머스비’ 글로벌 모델 활약
||2025.06.20
||2025.06.20
하이트진로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알코올 음료인 써머스비의 아시아 지역 새 얼굴로 연준을 발탁했다.
연준은 아이돌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멤버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써머스비가 Z세대에게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만큼 이번 모델 기용을 통해 자유롭고 즐거운 이미지가 잘 전달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 외에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싱가폴, 홍콩 시장에서 모델로 활동 예정이며 신규 TV광고를 시작으로 굿즈 제작, 패키지 리뉴얼 등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을 진행한다.
사이더는 사과를 발효하여 만든 1~6%의 알코올을 함유한 과실주로, 유럽에서는 이미 와인, 맥주와 함께 가장 대중적인 주류 중 하나로 손꼽힌다. 써머스비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55여 개국에서 판매되며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써머스비 애플, 망고라임 500ml캔(알코올 도수 4.5%) 두가지 맛을 수입 및 유통 중에 있다. 특히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국내 RTD(Ready To Drink) 시장에서도 최근 3개년 동안 1위를 굳건히 기록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사진= 하이트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