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터 빌리지, 30주년 기념 특별 캠페인 팝업 오픈
||2025.06.21
||2025.06.21
영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쇼핑 여행지 비스터 빌리지가 “처음부터 오리지널, 지금도 변함없는 오리지널”라는 슬로건 아래 오픈 30주년을 맞아 특별 캠페인을 시작한다.
비스터 빌리지는 지난 1995년 4월 26일 문을 처음 연 이후, 런던, 파리, 상하이, 뉴욕 등 세계 주요 12개 도시에 자리한 쇼핑 여행지인 비스터 컬렉션으로 성장했다.
이번 캠페인은 1차로 오는 7월 1일까지 열린다. 오픈 당시인 1990년대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경험형 콘텐츠로 구성, 특별 이벤트 “키 투 더 빌리지”, 브랜드 협업, 팝업 전시 및 유명 인사 초청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특히, 한정판 굿즈를 판매하는 “더 빌리지 뉴스”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고 매거진 1995를 발간한다. 그리고 빌리지 내 레스토랑에서는 1995년을 기념해 19.95파운드의 메뉴도 선보인다.
한편 비스터 빌리지는 지역 사회 발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해 왔으며, 자선 프로그램인 두 굿를 통해 여성과 아동을 지원하는 언락 퓨처 펀드를 올해부터 5만 파운드 (한화 약 9천 2백만원)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