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 시리즈 최초 ‘메가볼케이노’ 완구 공개
||2025.06.21
||2025.06.21
MBC TV에서 방영 중인 콘텐츠 전문 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의 최신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갓‘에서 스토리라인의 흐름을 단박에 뒤집을 새로운 ’파워하우스‘가 완구로 등장한다.
초이락은 다음 달 터닝메카드갓 중반부에 출연하는 시리즈 최초의 대형 슬로프 메카니멀 ‘메가볼케이노’ 완구를 출시한다. 메가볼케이노는 빌런 성격을 가진 다크 섀도우 진영이 전세를 역전시키기 위해 내놓은 필승 카드로 동원된다.
모든 메카니멀이 링 슈팅을 통해 승패를 겨루는 배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에서 메가볼케이노는 완구 후미의 레버를 누를 때 슬로프가 만들어지며 탑재한 미니카를 발사한다. 그와 동시에 자신도 함께 드래곤 형태의 메카니멀로 변신하는 특색을 지닌다.
메카볼케이노가 갖고 있는 고유한 스킬도 주목할 만하다. ‘마그마폴’이라는 어빌리티를 주로 사용하는데, 바닥에서 용암기둥을 뿜어 올리며 상대에게 타격을 가한다.
이로써 터닝메카드갓 완구는 메가볼케이노와 배트의 가세로 인해, 기존에 출시된 미니카 형태의 메카니멀 완구 ‘에반’, ‘미리내’, ‘타나토스’ 3종 및 중형 미니카 형태의 ‘래피드 파이어’와 함께 짜임새 있는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