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80억’ 김혜수, 뜻밖의 소식…
||2025.06.21
||2025.06.21
배우 김혜수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빌라를 8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 16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혜수는 지난 3월 말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 ‘한남리버힐’ 전용면적 242.3㎡(약 73.3평) 1가구를 80억 원에 사들였다.
해당 부동산에는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부동산 거래에서 보기 드문 ‘올캐시’ 매입 사례다.
김혜수는 이전에도 한남리버힐 내 다른 층에 거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매입을 통해 같은 단지 내에서 실거주 목적으로 ‘내 집 마련’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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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리버힐’은 유엔빌리지 초입에 위치해 한남대교, 강변북로 등으로 차량 접근성이 우수하며, 24시간 철통 보안 시스템과 탁 트인 한강 조망을 자랑하는 고급 주거 단지다.
김혜수가 매입한 세대는 방 4개, 욕실 3개로 구성된 타입으로 알려졌다.
이 단지는 BTS(방탄소년단) 멤버 슈가, 배우 김하늘, 빅뱅 태양·민효린 부부 등 유명 연예인들과 재계 인사들이 거주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월 드라마 ‘트리거’에서 열정 가득한 탐사보도 프로그램 PD 오소룡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혜수는 내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시그널2’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