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마이 보이즈’ 돌발 미션 1위=카이 "다 보여줘 행복" [TV나우]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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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비 마이 보이즈' 출연진이 돌발 미션을 통해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21일 첫 방송한 SBS 새 예능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에서는 참가자인 비기너 30인이 최종 데뷔조 8인에 들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기너들은 첫 만남을 가졌다. 이와 함께 갑작스러운 돌발 미션을 치르게 됐다. 갑자기 무대 벽이 위로 올라가면서 관객이 가득 찬 객석을 만나게 된 것. 비기너들은 라이즈 '겟 어 기타(Get A Guitar)' 노래가 흘러나오자 당황하면서도 춤을 추기 시작했다. 녹화를 기다리며 일주일 간 연습했던 노래였던 것. 후이 진호 리아킴 유주 이유정은 돌발 미션에 임하는 비기너들을 화면을 통해 지켜보며 개인 평가에 나섰다. 카이, 문재일, 하루토, 강준성, 이준명 등 여러 비기너들의 이름이 언급됐다. 이어 관객들의 투표를 통해 순위가 매겨졌다. 4위 이윤성, 3위 문재일, 2위 강준성, 1위 카이 순서로 순위가 매겨졌다. 특히 카이는 47표를 휩쓸며 1위에 올랐다. 카이는 "보여주고 싶었던 것을 다 보여줬다는 생각에 정말 행복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본격적인 1라운드가 시작됐다. 심사 기준은 현장 판정단 30%, 마이원픽 온라인 투표 50%, SBS 홈페이지 투표 20%를 합산해 점수를 매긴다. 특히 특별 심사위원으로 등장하는 톱 아이돌이 선택한 팀은 전원이 생존하며, 이외의 팀에서도 한 명 씩 선택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는 베네핏이 주어졌다. 1라운드의 톱 아이돌은 NCT 텐, 샤오쥔, 쟈니, 정우가 등장했다. 비기너들은 이들 앞에서 NCT 유닛들의 노래를 선택해 대결을 펼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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