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서, 전여빈에 "못한건에요 안한거에요?...내가 도와줄게요"
||2025.06.21
||2025.06.21
'우리 영화' 서이서가 위로했다.
21일 방송된 SBS '우리 영화'에서는 이다음(전여빈 분)을 위로하는 김정우(서이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정우는 이다음에 "한참 찾았는데 어디갔었어요?"라고 물었고 이다음은 "매니저님이 밑에서 기다리실까봐요 잠깐 쉬시라고 말씀 드리고 왔어요"라고 답했다.
"잘하던데"라고 칭찬하는 김정우에 이다음은 "연습을 한다고 했는데 너무 긴장했어요"라고 했고 김정우는 "아까 여기 앉은 사람들 전부 베테랑에 기라성 같은 선배들인데 긴장을 안하는게 이상한거죠"라고 위로했다.
이다음은 "그래도 너무 못했어요"라고 했고 김정우는 "못한거에요 안한거에요?"라고 물었다. 이어 "내눈엔 그렇게 보여서요 다음씨가 너무 잘하고 싶어서 대사 한마디가 걸리는 걸 대충 거짓으로 하기 싫어서 못했던 것 같더라고 내가 볼땐"라고 말했다.
이다음은 "처음 해봐서 분석이 부족했나봐요"라고 했고 김정우는 "그건 내가 도와줄게요 우린 지금부터 사랑도하고 미워도하고 후회도해야하는 사인데 서로 도와야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