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정예인, 자작곡 발매… 한여름밤 낭만 그린다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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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러블리즈 멤버 정예인이 신보를 발매한다. 정예인은 22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앨범 ‘이젠 사라지고 없는 것들’을 발매한다. ‘이젠 사라지고 없는 것들‘은 분명 곁에 존재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희미해지는 감정들에 보내는 담담한 인사이자 다시 건네 보는 조용한 마음의 표현을 의미한다. 정예인의 서정적인 목소리를 담은 신보는 모든 순간 함께했던 기억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네는 듯한 포근한 감성과 따뜻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앨범 발매 소식과 함께 정예인만의 섬세한 음악 세계를 예고하는 커버 이미지도 공개됐다. 노을이 지는 석양빛 아래 그네를 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으로 편안하면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예인은 이번 앨범에서도 작사, 작곡, 앨범 아트까지 전반적으로 참여하면서 한층 더 성장된 싱어송라이터로서 실력과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그는 다양한 작품의 OST 참여를 비롯해 ‘Plus n Minus’, ‘버스정류장’, ‘내가 너의 봄이 되어줄게‘, ‘Dance with me’, ‘나의 나만의 그대‘를 선보이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써브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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