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男스타에 ‘플러팅’ 당했다…
||2025.06.22
||2025.06.22
코미디언 박나래가 가수 겸 배우 피오에게 외모 칭찬을 받았다.
지난 18일 공개된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39회에는 피오와 김진우가 등장했다.
이날 박나래는 입맛이 다른 두 사람을 위해 맞춤형 요리를 준비하고, 두 사람은 “맛있다”를 연발했다.
이 가운데 피오는 자신들을 살뜰히 챙기는 박나래의 모습을 보고는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누나 진짜 예쁘다. 요즘 더 예뻐진 것 같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진우 역시 이를 공감해 박나래를 부끄럽게 했다.
이어 피오는 김진우에 대해선 “형이 되게 예쁘게 생겼는데, 성격은 상남자다”라고 밝혔다.
이때 박나래는 “난 완전 상여자”라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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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오는 평소 박나래가 ‘나래식’에 초대하고 싶었던 아이돌 멤버를 즉석에서 연결시켜 박나래의 광대를 승천시켰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 출연해 총 14kg를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영상 속 그는 “한창 벌크업 됐을 때가 62kg이었다. 지금 48kg”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박나래는 “벌크업 됐을 때 체지방량이 34%였다. 내 몸의 3분의 1이 지방이었는데 최근 건강검진했는데 22%가 나왔다. 많이 뺐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래식’은 맛과 재미를 보장하는 박나래 표 힐링 쿠킹 토크쇼다.
매 회차 화제를 불러 모으면서 인급동 단골손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이에 힘입어 누적 조회수 6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