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가브리엘라’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44위 진입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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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새 싱글로 인기를 얻고 있다. 22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가브리엘라(Gabriela)'는 발매 당일 206만여 회 재생돼 '데일리 톱 송 글로벌'(6월 20일 자) 44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4월 30일 발표된 '날리(Gnarly)'의 첫날 성적을 압도하는 추세다. '날리'는 음원이 공개된 지 3일째에 이 차트 91위(5월 2일 자)로 첫 진입한 바 있다. 이후 세계 양대 메인 송차트인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톱 100'에 나란히 입성한 '날리'는 이날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53위에 랭크됐다. 전날보다 무려 25 계단 뛰어오른 순위다. '가브리엘라'는 세련된 팝 사운드에 라틴 감성의 어쿠스틱 기타가 어우러진 곡으로 캣츠아이의 관능적인 에너지와 한층 성숙한 보컬 역량이 드러난다.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정상에 올랐으며 특히 미국과 영국,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 인기 급상승(트렌딩) 동영상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캣츠아이는 21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25 키즈 초이스 어워드(Kids' Choice Awards 2025)'에서 '날리' 무대를 선보였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하이브레이블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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