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지소연, 송재희에 서운함 토로..."임신이라고 했더니 나대지 마"
||2025.06.23
||2025.06.23
지소연이 송재희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임신 기간 동안 송재희에게 쌓였던 서운함을 토로하는 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부터 이어진 싸움에 짜증이 난 지소연은 그동안 서운했던 일들을 꺼내며 "우리 임신이래 그랬더니 '소연아 임신 확인서 안 나왔잖아 나대지 마' 이런 식으로 이야기 했지 않냐"라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그 말에 송재희는 "내가 언제 나대지 말라고 했냐"라며 당황했지만, 지소연의 말을 들은 김숙은 "저게 무슨 말이냐"라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소연은 "내가 임신하고 싶었던 이유가 첫째 때는 너무 세심하게 챙겨주고 그래서였다"라며 "임신 또 하고 싶었던 이유가 오빠 때문이라고 했는데 너무 상황이 다르지 않냐"라고 화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