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 아트리아 공국→암흑의 기사 이젤 부활, 2차 예고편
||2025.06.24
||2025.06.24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가 강력한 빌런과 다채로운 비밀도구, 그리고 감동까지 더한 2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차 예고편은 “누가 이 그림을 그렸을까?”라는 진구의 대사와 함께, 아름다운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한 ‘아트리아 공국’의 한 폭의 그림으로 시작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비밀도구 ‘들어가는 라이트’를 통해 그림 속 세계로 뛰어드는 진구와 도라에몽에 이어, 신비로운 푸른 눈동자의 소녀 ‘클레어’, 귀여운 악마 ‘차이’의 등장이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투명 망토와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이슬이와 클레어, ‘이미지 모자’로 장난치는 비실이까지 이번 극장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비밀도구들이 속속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암흑의 기사 이젤’의 부활을 암시하는 장면과 “세상이 멸망해!”라는 ‘클레어’의 외침은 도라에몽 일행이 마주할 사상 최대의 위기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배경으로 흐르는 아이묭의 주제가 ‘스케치’는 영상에 따뜻한 감성을 더하고, “모두의 소원을 모아, 그림을 그릴게”라는 카피와 함께 캐릭터들의 활약이 차례로 펼쳐지며 뭉클한 여운을 남긴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는 진구와 도라에몽의 모습은 강력한 빌런에 맞선 진심 어린 우정의 힘을 암시하며, 여름 극장가를 감동으로 물들일 것을 예고한다.
환상적인 그림 세계로 향하는 도라에몽과 친구들의 특별한 모험을 담은 2차 예고편을 공개한 ‘극장판 도라에몽: 진구의 그림이야기’는 오는 7월 16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