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스우파’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범접, 메가 크루 미션에 “두려움 無”
||2025.06.25
||2025.06.25
'월드 오브 스우파'가 K-문화에 푹 빠진 글로벌 댄서들의 새로운 매력으로 또 한 번 입덕을 유발했다.
지난 24일(화)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연출 권영찬 CP, 최정남 PD / 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 5회에서는 치열한 미션을 끝낸 글로벌 다섯 크루의 특별한 시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1539 타겟 시청률, 2049 남녀 시청률에서 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달성하며 인기 행진을 이어갔다. (AGB닐슨, 수도권 유료 기준)
특히 10대, 20대, 30대, 40대 여자 시청률에서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40대 여자 시청률은 무려 3.1%를 기록하며 여성 시청층의 두터운 지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기도. 뿐만 아니라 티빙(TVING)에서 동시간 전체 라이브 채널 중 실시간 시청 점유율이 무려 90.1%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다섯 크루 모두가 모인 풀파티 현장에서는 '스우파'의 시그니처 미션이 메가 크루 미션이 공개됐다. 특히 월드스타 제니가 해당 미션을 소개하는 영상에 등장하자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가득 찼다. 각국의 정체성과 함께 하이 앵글 챌린지 구간을 담아내야 하는 것이 이번 미션의 차별 포인트. 에이지 스쿼드는 "저희가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범접은 "기다렸던 미션이고, 두려움은 없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감추지 않았다.
본 방송 직후에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과 로얄 패밀리(ROYAL FAMILY)의 탈락 배틀 무편집본이 베일을 벗었다. 쿄카와 모아나의 에이스 배틀을 비롯해 5라운드의 탈락 배틀이 편집 없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이부키와 쿄카가 찢었다", "언컷 버전으로 보니 느낌이 다르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월드 오브 스우파’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에서 4주 연속 1위에 오른 데 이어, 6월 3주차 기준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또다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조회수 3,300만 뷰(25일 기준)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망의 메가 크루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