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원 측 “해체·활동 중단 아냐…재정비 준비 중"
||2025.06.25
||2025.06.25
아일리원 소속사가 전날 팬들에게 전한 메시지가 해체나 활동 중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전했다.
25일 소속사 FCENM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일부 비공식 경로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인해 혼란을 겪으신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이에 대한 공식입장을 안내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아일리원은 해체나 활동 중단 없이 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멤버들은 팬 여러분께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재정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하루 앞선 24일 해당 공식 SNS에는 “이제 다시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다시 만날 날까지 아일리원과 함께한 소중한 기억이 온리원에게도 하루하루를 살아갈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라는 멤버들의 글이 게재된 바 있다.
소속사는 “정확한 정보는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드리니,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유포 및 공유는 삼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