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교복시절’ 진연비·항첩여·구이태, 7월 10일 내한 확정
||2025.06.25
||2025.06.25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이자 관객들이 기대하는 대만 청춘 로맨스의 모든 것이 담긴 영화 ‘우리들의 교복시절’이 촹칭션 감독과 진연비, 항첩여, 구이태 배우의 내한을 확정했다.
영화의 주역인 촹칭션 감독과 진연비, 항첩여, 구이태 배우가 오는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내한을 확정하며 한국 관객들의 기대감 역시 더욱 높아지고 있다.
촹칭션 감독은 ‘인폭점’, ‘더 매그니피센트 보비타' 등 영화는 물론 ‘더 서머 템플 페어’, ‘화려한 택시운수회사’ 등 TV 시리즈로도 호평을 이끈 바 있는 탁월한 연출가이다.
또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진연비는 ‘침묵의 숲’으로 금마장 신인상을 수상한 실력파이자 허광한 주연의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에 출연해 한국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배우로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버려진 사람들’, ‘역병’, ‘친애괴단’ 등 TV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세련되고 독보적인 분위기로 주목받아 온 항첩여 배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걸크러시 매력을 뽐낸다.
장신에 수려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 구이태 배우는 왕대륙과 허광한에 이어 새로운 대만 로코 아이콘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처럼 연기, 비주얼, 매력을 모두 갖춘 대만 라이징 스타들의 내한을 예고하는 ‘우리들의 교복시절’은 올여름 극장가에 풋풋하고 상큼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내한 확정 소식으로 더욱 기대감을 모으는 청춘 성장 로맨스 ‘우리들의 교복시절’은 오는 7월 11일 극장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