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예비신랑 문원, 빽가 母 빈소 동석 "이미 만났다"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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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코요태 빽가가 신지의 예비 남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2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빽가, 이현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박명수는 이날 "김종민도 결혼했고 신지도 결혼한다"라고 말했다. 신지가 7살 연하인 가수 문원과의 결혼 소식을 발표한 것을 언급한 것. 이에 3인조 혼성 그룹인 코요태 멤버 중 빽가만 미혼으로 남게 된 상황. 빽가는 "미치겠다. 갑자기 주변에서 '야, 너는?' 이런다. 뭘 어떻게 하겠나"라고 하소연했다. 빽가는 이미 신지 결혼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멤버들과 신지 남편될 분이 다 만났었다. 특히 우리 어머니 장례할 때도 와있었다"라며 예비 신랑 문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명수는 김종민도 신혼여행을 떠나고 신지도 결혼을 앞둔 상황에 대해 "코요태 행사를 못하겠다"고 농담했고, 빽가는 "우리 행사보다 그분들 결혼이 더 중요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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