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열애 결혼’ 女배우, 두 달 만에…충격 소식
||2025.06.25
||2025.06.25
배우 강은비의 입담이 화제다.
24일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측은 한혜진, 강은비, 강다니엘, 최윤영이 출연한 영상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상에서 강은비는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비주얼과 입담, 예능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강은비는 “탁재훈 선배를 20년 만에 뵙는데 그때는 대본대로만 할 줄 알았는데 요즘은 애드리브가 많이 는 것 같다”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또한 열애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한 이상민을 두고 “3개월 차가 사랑을 아냐, 햇병아리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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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준호는 “사실 17년 연애하면 되게 뜨겁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다”라고 묻자, “아니다, 우리 다음달에 애가 들어설 것 같다”라고 깜짝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두 달 차,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강은비의 화끈한 입담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강은비는 동갑내기 ‘얼짱 출신’ 변준필과 지난 4월, 1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강은비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헤어진 적 없이 만남을 이어갔다. 17년 연애한 게 맞다. 저희는 동갑이고, 서울예대 같은 학교 같은 과가 맞다. 지금까지 제 그림자처럼 어디서 남자친구라고 말도 못 하고 항상 뒤에서 저를 지켜준 친구이자 연인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