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前 소속사 분쟁 간접 언급 “힘들었다” (용타로)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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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선빈, 전 소속사와의 소송을 간접 언급했다. 25일 공개된 이용진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는 배우 이선빈 근황, 일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선빈은 그간 다양한 일을 연예계에서 겪으면서 집 이사 기운 등에 신경 쓰게 됐다. 그는 “정말 진지하다. 이사 가야 할 것 같냐”고 물었다. 이용진은 타로를 본 이후 “갈팡질팡하는 시기다. 그런데 일단 지금 집 기운이 좋아서 꼭 이사를 가야 하는 건 아니다. 동네는 안 옮겨도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선빈은 “지금 소속사 대표님이 제가 이 동네 오고 나서 잘 되니까, 그냥 그 집에 계속 있으라고 하더라”고 웃었다. 그는 지금 대표에 대해 “예전 회사에서 마음 맞아서 같이 저와 나왔고 다 헤쳐 나갔다. 저희 힘들었다”고 한숨을 쉬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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