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서유리·낸시랭 근황 “이상형? 경제력 중요해”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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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혼 후 서유리 낸시랭, 굴곡진 지난날을 토로했다. 25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파자매 파티’ 코너에서는 방송인 서유리, 팝 아티스트 낸시랭 출연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낸시랭은 8년 전 사기꾼과 결혼 했다가 이혼한 이력이 있다. 그는 “난 사기 결혼을 했다. 웨딩링, 식도 안 했다”고 전했다. 서유리는 “난 결혼 생활 5년이었는데 되게 성스럽고 홀리하게 생활했다”고 토로했다. 이들은 이혼 후 남자 이상형이 어떻게 변했을까. 서유리는 “나한테 다정하고 야한 남자가 좋았다. 돌싱 된 이후에는 남자 경제력을 보게 됐다”고 전했다. 낸시랭은 “20대 때는 섹시한 남자 원했는데, 이제는 인성이 되고 따뜻한 남자. 경제력이 되는 남자를 원한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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