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90년대 무드 ‘선글라스 꿀조합’ 공개
||2025.06.25
||2025.06.25
2025년 여름, 다시 돌아온 ‘레트로 무드’가 선글라스 트렌드를 장악하고 있다. 90년대 무드를 자아내는 오벌 프레임까지. 레트로룩에 마침표를 찍어줄 올여름 선글라스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이번 시즌 볼드 프레임 선글라스는 그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템이다. 너무 화려한 스타일과 매치하기보다는, 베이직한 린넨 셋업처럼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룩에 포인트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볼드한 프레임이 얼굴을 작아 보이게 해 줘, 얼굴형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보잉 선글라스는 어떤 룩에도 쉽게 녹아드는 다재다능한 디자인이다. 여름 하면 빠지지 않는 피케셔츠와 버뮤다 팬츠의 캐주얼한 조합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이때 보잉 선글라스의 프레임을 메탈로 선택하면, 누구나 쉽게 쿨한 여름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
오벌 프레임은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큰 인기를 끌었던 디자인으로, 최근 복고 패션 트렌드가 돌아오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얇고 가벼운 프레임, 부드러운 곡선의 타원형 렌즈는 부드럽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 레이스나 크로쉐 디테일 등 복고 로맨틱룩과 함께라면 감각적인 Y2K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