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女배우, 가족 잃었다…안타까운 비보
||2025.06.26
||2025.06.26
배우 자징원이 15년 동안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보냈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온라인 매체 산리 연예뉴스에 따르면 자징원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반려견 미우미우의 사망 소식을 전하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그는 “15년 동안 우리와 함께해준 미우미우가 떠났다”라는 글을 올리며, 반려견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자징원은 반려견에 대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반려견 딸”, “말썽을 피우지 않는 예의 바르고 배려심 많은 아기”라고 표현하며, 그동안의 추억을 회상했다.
또한 그는 “이제는 천국의 작은 천사가 되어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지켜봐 주었으면 한다”라며 “엄마가 정말 너를 많이 그리워해. 꿈에서 다시 안아줄 수 있길 고대하고 있어”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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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징원의 친동생 또한 “사랑하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미우미우, 지난 15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워, 내 마음 속에 있는 유일한 가족”이라며 “이렇게 날 두고 떠나다니. 꼭 다시 나에게 돌아와야 해. 너를 정말 사랑해”라며 슬픔을 전했다.
오랜 시간 가족의 일원으로 사랑받아온 반려견 미우미우의 죽음에 팬들 또한 “마음이 아프다”, “자징원 가족의 아픔에 깊이 공감한다”, “미우미우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 “반려동물도 진짜 가족이라는 걸 다시 느낀다”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팬들은 미우미우가 남긴 시간이 단순한 반려동물의 삶을 넘어, 한 가족의 소중한 추억이자 사랑 그 자체였음을 함께 기억하고 있다.
한편, 1974년 10월 7일생인 자징원은 대만의 배우로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