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7월 24일 개봉 확정…페드로 파스칼 출격
||2025.06.26
||2025.06.26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이 7월 24일(목) 개봉을 확정했다.
메인 예고편은 신체를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미스터 판타스틱(리드 리처드)’을 시작으로, 강력한 방어막을 형성해내는 ‘인비저블 우먼(수잔 스톰)’, 온 몸에서 불꽃을 내뿜으며 하늘을 나는 ‘휴먼 토치(조니 스톰)’, 그리고 묵직한 파워를 자랑하는 ‘씽(벤 그림)’까지 각기 다른 능력을 지닌 개성 넘치는 ‘판타스틱 4’ 멤버들의 활약상을 조명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사람들에게 뜨거운 환호를 받으면서도 그들 가까이서 친근함을 잃지 않는 네 명의 히어로들의 유쾌한 매력이 드러나 웃음을 자아낸다.
어느 날, ‘판타스틱 4’ 앞에 평화를 위협하는 우주적 빌런 ‘갤럭투스’의 정령 ‘실버서퍼’가 나타나면서 지구 전체를 위협할 새로운 위기의 서막이 열린다. “난 그분의 시작과 너희 끝을 알린다”라는 ‘실버서퍼’의 의미심장한 경고에 온 세상이 두려움에 빠지고, 마침내 미지의 존재인 ‘갤럭투스’가 모습을 드러내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위험을 무릅쓰고 세상을 지켜온 ‘판타스틱 4’는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거대한 적을 마주하게 되면서 혼란에 휩싸이지만, 이내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할 해법을 찾아 나서며 점차 치열한 전투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여기에 “그들의 가장 큰 힘은 함께라는 것”이라는 문구는 네 명의 ‘판타스틱 4’ 멤버들이 하나로 뭉쳐 보여줄 폭발적인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영화 속에서 벌어질 우주적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증폭시킨다.
영화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는 예기치 못한 능력을 얻고 슈퍼 히어로가 된 4명의 우주 비행사 '판타스틱 4'가 행성을 집어삼키는 파괴적 빌런 '갤럭투스'로부터 세상을 지키기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거대한 사건을 그린 마블의 썸머 액션 블록버스터. 오는 7월 2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