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돈 잘 버는 예쁜누나’ 모시고 살아요..
||2025.06.26
||2025.06.26
9살 연상 누나 백지영과 사는 정석원의 삶이 화제다.
9살 연상연하 커플인 백지영,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 이후 정석원이 호주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에 2년을 선고받은 바 있으나 두 사람의 애정은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석원의 잘못이 있었던 만큼, 일부 누리꾼들은 백지영을 ‘모시고 산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최근 백지영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영상에서도 이런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미국 행사를 위해 집을 비운 백지영 대신 정석원이 딸의 식사, 놀이 등을 책임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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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은 딸 하임이의 요청으로 라면을 끓이기 위해 장을 봤고, 이어 백지영에게 전화해 이를 보고하던 중 “애 저녁을 라면 먹이려고?”라는 말을 들었다.
정석원은 “얘 라면 좋아하잖아”라며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딸과 엄마 얼굴 그리기를 마친 정석원은 백지영에게 영상 통화를 걸어 이를 보여줬고, “이게 뭐야! 너무한 거 아니야? 나 지금 공항이라 소리는 못 지른다”라며 분노했다.
백지영의 반응을 본 정석원은 “기분 안 좋아졌어?”라고 물어 또 한 번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하지만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정석원은 “우리는 원 플러스 원이지. 나 어차피 버는 돈 다 자기한테 준다. 얼마 안 되지만”, “1년 동안 찍었는데 내 출연료가 이 사람이 행사 1.5번 뛴 것과 같다” 등 백지영의 재력을 자랑스러워하는 건강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백지영, 정석원의 건강한 관계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