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베어4’, 오늘(26일) 제레미 앨런 화이트 컴백…미슐랭 도전
||2025.06.26
||2025.06.26
]디즈니+ ‘더 베어’ 시즌 4가 오늘(26일) 총 10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에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는 ‘더 베어’ 시즌 4의 관전 포인트를 소개한다.
첫 번째 주목할 관전 포인트는 평단과 대중들을 사로잡은 레전드 시리즈의 귀환이라는 점이다. ‘더 베어’ 시리즈는 에미상,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등 전 세계 유수 시상식을 휩쓸었으며 첫 번째 시즌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 모두를 사로잡은 바, 디즈니+의 대표 웰메이드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카르멘’과 ‘더 베어’ 식구들의 스토리다. ‘더 베어’는 죽은 형이 남긴 가게를 물려받은 요리사 ‘카르멘’이 ‘더 베어’ 식구들과 함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번 시즌 4에서는 미슐랭 스타 획득이라는 더욱 구체적인 목표를 중심으로, ‘더 베어’ 팀이 각자의 자리에서 현실적인 갈등과 성장, 도전을 거듭하며 진짜 현실을 보여주는 듯한 리얼한 전개를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골든 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한 제레미 앨런 화이트의 완벽 열연이다. 이번 시즌에서 최종 목표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고뇌하는 ‘카르멘’을 연기한 제레미 앨런 화이트를 만나볼 수 있다. 새로운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카르멘’의 내면을 강렬하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할 그의 역대급 열연이 또 어떻게 시청자들을 몰입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전 세계적으로 호평받고 있는 웰메이드 시리즈 ‘더 베어’ 시즌 4는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총 10개의 에피소드를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