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요시고·알렉스 키토 전시 연계 프로모션
||2025.06.26
||2025.06.26
무더위와 장마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 특별한 경험을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호텔에서 머무는 시간이 더욱 풍성하고 예술적인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명 사진작가 요시고와 알렉스 키토의 전시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지난 2021년 한국에서 60만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스페인 사진작가 요시고의 전시 ‘요시고 사진전 2: 끝나지 않은 여행’과 함께하는 아트 스테이케이션 패키지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요시고는 일상의 풍경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는 작가로, 선명한 색감과 미니멀한 구도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낯선 듯 친근한 여름의 순간을 포착한 작품을 통해 일상과 여행의 경계를 허무는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도심 속에서 새로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아트 스테이케이션’ 패키지를 준비했다. 본 패키지에는 ▲기존 럭셔리 객실에서 석촌호수 조망의 럭셔리 레이크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1박 ▲시크 비스트로 ‘페메종’ 조식 2인 ▲요시고 전시 입장권 2매 ▲전시 기념 굿즈 2종(엽서책, 틴 마그넷)이 포함된다. 예약은 8월 28일까지 가능하며 투숙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호텔 6층에 위치한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에서는 시그니처 애프터눈 티 세트 ‘르 구떼’ 여름 메뉴를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티 소믈리에가 큐레이션한 블렌딩 티와 제철 식재료로 준비한 세이보리, 열대 과일을 활용한 트로피컬 디저트가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싱그러운 풍미를 전한다.
레스파스에서 미각으로 즐긴 여름의 감각을 더욱 폭넓게 이어갈 수 있도록 르 구떼 이용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그라운드시소 이스트 개관 특별전 – 알렉스 키토 사진전’ 관람권을 증정한다. 알렉스 키토는 카메라 한 대로 37개국을 여행하며 화려한 도시부터 고요한 자연까지 다양한 공간이 지닌 분위기를 생생한 색감으로 포착하는 사진작가다. 레스파스의 여름 르 구떼는 8월 31일까지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