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플러팅 항상 거절당해" 깜짝 고백 (개호강)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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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연이 강아지를 홀리러 온다. 29일 오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에는 르세라핌 김채원이 등장해 '일일 원장' 아이브 멤버 레이를 비롯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박초롱을 놀라게 한다. 이날 바쁜 스케줄 가운데 '개호강 유치원'을 찾은 김채원은 자신이 새로 전학 온 뉴페이스견 '시로'의 보호자라고 밝혔다. 김채원은 "시로가 유치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친구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했다"라고 보호자 방문의 이유를 밝혔다. '중소형견 반'의 담임이자 '스카이개슬' 1타 강사 강소라는 "기본적인 훈련이 잘 돼 있다"며 유치원에 완벽 적응한 시로를 칭찬해 보호자 김채원을 안심시킨다. 이에 김채원은 "나만 불안했나 보다. 사실 내가 분리불안이 있는 것 같다"라고 뜻밖의 고백을 한다. 강소라는 "시로가 친구들을 좋다고 졸졸 따라다닌다. 플러팅을 잘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채원은 "너무 적극적이어서 항상 거절당한다"라고 '적극 강아지' 시로의 애환을 전해 웃음을 전한다. 한편 강소라는 "더 받고 싶은 교육이 있나"라며 원하는 커리큘럼이 있는지 김채원에게 물었다. 김채원은 "함께 여행을 가면 낯선 환경 탓에 잠을 못 잔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성진 트레이너는 시로가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 '하우스 교육'을 추천했고, '개치원 선배' 레이가 먼저 시범을 보이겠다며 나섰다. 김성진 트레이너는 "선배의 위엄을 보여줘라"라며 기대에 찼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집 나가면 개호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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