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인천공항 T1에 한식당 ‘자연’ 오픈 기념 이벤트
||2025.06.30
||2025.06.30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에 프리미엄 한식 레스토랑 ‘자연’을 오픈했다.
‘자연’은 워커힐의 오랜 미식 노하우를 담아낸 고품격 한식당으로 전통 반가 음식의 깊은 맛과 모던한 분위기를 조화롭게 담아낸 공간이다. 정갈한 상차림은 물론, 공항 이용객의 여정 목적과 속도에 맞춘 메뉴를 구성해 고객 니즈를 세심하게 반영했다.
직접 반죽한 면과 시원한 육수가 조화를 이루는 ‘자가제면 함흥냉면’, 진한 소고기 국물에 고추기름 양념을 더해 칼칼하고 시원하게 끓여 낸 ‘얼큰 소고기 해장국’, 궁중요리 중 으뜸으로 간장 양념에 불향이 가득한 너비아니를 윤기 나는 솥밥에 올린 ‘궁중 너비아니 솥밥’과 전채 요리와 후식이 함께 제공되는 ‘자연 상차림’ 등은 여행 전후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대표 한식 메뉴 불고기, 고등어 반상, 미나리 맑은 곰탕 등은 공항이라는 특수성에 맞춰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외국인 입맛도 사로잡을 계획이다.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인천공항 상주직원을 대상으로 상시 10% 할인과 스탬프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텀블러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3일까지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한다.
매장은 총 150석 규모로 홀 130석과 최소 6인부터 최대 20인까지 수용 가능한 PDR(프라이빗 다이닝룸) 3개를 보유하여 가족, 단체 모임 등 목적별 이용에도 적합하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22시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