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슨 생산 ‘미들턴’, 세계 최고 국제증류소 타이틀 획득
||2025.06.30
||2025.06.30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과 싱글 팟 스틸 위스키 ‘레드브레스트’ 등을 생산하는 ‘미들턴 증류소’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5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리츠 대회(SFWSC)에서 41관왕을 차지하며 ‘세계 최고의 증류소’로 공식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아일랜드 코크 주에 위치한 ‘미들턴 증류소’는 200년 전통을 자랑하며, 전문성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최고 품질의 아이리쉬 위스키를 생산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을 비롯해 세계 최고의 싱글 팟 스틸 위스키로 인정받는 ‘레드브레스트’, '파워스', '스팟 위스키', '메서드 앤 매드니스', '미들턴 베리 레어' 등이 이 곳에서 생산되고 있다.
이번 선정을 통해 ‘미들턴 증류소’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이코닉한 아이리쉬 위스키 브랜드들의 본거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미들턴 증류소’는 ‘2025 샌프란시스코 월드 스피리츠 대회’에서 더블 골드 21개, 골드 10개, 플래티넘 9개, Best of Class 파이널리스트 9개로 총 41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역대급 성과를 기록했다.
‘제임슨 싱글 팟 스틸’을 비롯해 ‘제임슨 트리플 트리플 말라가 에디션’, ‘제임슨 트리플 트리플 체스트넛 에디션’, ‘레드브레스트 PX 에디션’, ‘레드브레스트 21년’, ‘레드브레스트 18년’ 등 다양한 ‘제임슨’과 ‘레드브레스트’ 제품들이 더블 골드를 수상했으며, 특히 ‘제임슨 크레스티드’, ‘레드브레스트 루스타우 에디션’, ‘레드브레스트 15년’, ‘레드브레스트 27년’, ‘레드브레스트 12년 캐스크 스트렝스’는 3년 연속 더블 골드를 수상한 제품에 수여되는 ‘플래티넘’ 메달까지 추가로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