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한강수영장서 참여형 팝업존 운영
||2025.06.30
||2025.06.30
삼양식품은 7월 1일부터 한강 야외수영장,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푸드존에 고객 참여형 팝업존을 운영한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한강공원 수영장은 도심 한가운데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물놀이를 즐기며 폭염을 피할 수 있는 서울 대표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는 뚝섬·여의도·잠원한강공원 수영장과 잠실·양화·난지한강공원 물놀이장 등이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삼양식품은 한강공원 수영장의 공식 협력사로 참여해 총 6곳의 한강 야외수영장, 물놀이장에서 브랜드 팝업존을 선보인다. 삼양식품 팝업존에서는 삼양라면, 탱글, 맵탱 등 브랜드를 소개하고, 컬러풀한 여름 무드와 브랜드 콘셉트를 담은 포토존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인증샷을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파라솔, 테이블, 의자 등도 브랜드 무드에 맞춰 배치해 한강수영장 안에서 쾌적한 휴식이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7월 25일부터 8월 17일에는 방문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스텝퍼 펀치’, ‘순간 타임 맞추기’, ‘에어볼 잡기’ 등 다양한 참여 이벤트, SNS에 인증사진을 남기면 되는 ‘팝업존 인증샷’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다. 방문객에게는 수영장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치타올, 방수돗자리, 메시백, 지비츠, 컵/캔 슬리브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더불어 한강공원 수영장 푸드존에서는 삼양식품의 다채로운 라면을 판매할 예정이다. 방문객이 라면을 찾는 상황과 개인의 취향, 기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삼양라면, 맵탱, 맛있는라면 등 국물 라면을 비롯해 탱글, 짜짜로니, 간짬뽕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삼양식품의 제품은 다른 라면 대비 1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돼 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