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男스타, 심근경색 사망…산다라박·풍자 추모 동참
||2025.06.30
||2025.06.30
비주얼 디렉터 겸 포토그래퍼 고(故) 이희철이 세상을 떠난 지 약 5개월이 지난 가운데, 그의 절친들이 고인의 본가를 찾았다.
27일 방송인 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고 이희철의 절친이었던 황보, 제아, 산다라박의 계정이 함께 태그 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이들은 고 이희철의 본가를 방문해 반려견들과 시간을 보내고, 생전 고인이 촬영했던 사진 작품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이를 통해 이희철과 함께했던 기억을 되새기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황보는 해당 게시물에 “황제산토(황보, 제아, 산다라박, 토리)였는데, 토리 덕분에 황제산풍(황보, 제아, 산다라박, 풍자) 체결”이라는 댓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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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산다라박은 해당 게시물을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그러면서 그는 “항상 그리운 희철이. 항상 기억할게. 내 친구야♥ 어머니, 아버지랑 캔디&풍월이 보고 온 날”이라며 고 이희철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고 이희철은 지난 1월 심근경색으로 향년 40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당시 고 이희철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동료들은 깊은 충격과 슬픔을 감추지 못했고, 진심 어린 추모의 뜻을 전했다.
한편 고 이희철은 지난 2023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산다라박, 제아, 황보와 7년간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